‘이수기업 해고노동자 응원 2025 꿀잠 이어차!’ 문화제 결합


 비정규노동자 쉼터 ‘꿀잠’은 기륭전자 불법파견 노동자들의 투쟁으로 지어진 이래로 비정규직 불안정 노동자들의 삶과 투쟁을 지원하는 역할을 이어왔습니다. 올해는 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에서 불법파견 사내하청 이수기업 해직노동자들의 고용승계와 정규직화 투쟁을 응원하는 연대 문화제가 열렸습니다.

 400일 넘게 투쟁 중인 노동자들이 새해에는 정리해고와 위장폐업을 넘어 일터로 돌아갈 수 있도록, ‘진짜 사장’의 책임을 묻는 길에 함께합시다.